현관문이 쾅 닫히고 외풍이 샌다면: 도어클로저·고무패킹은 셀프, 바닥에 끌리는 피벗힌지는 업체 (현장 31건)

푸른색 방화문을 흰색으로 칠한 뒤 문을 열어 둔 모습. 도어락과 손잡이에 페인트가 묻지 않았다

현관문이 쾅 닫히면 도어클로저, 외풍이 새면 고무패킹부터 보세요. 둘은 부품값이 2만 원 안팎이라 셀프로 되지만, 문이 바닥에 끌리면 피벗힌지 문제라 업체가 안전해요. 현장 31건 기준 판단법과 도색 요령, 공개 비용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