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선반, 기성품 앵글 셀프 조립 vs 맞춤 설치: 천장까지 재 보면 답이 나와요 (현장 34건)

세탁실 창문 양옆으로 이어진 흰색 앵글선반과 목재 상판, 창문은 가리지 않은 ㄷ자 구조

세탁실 선반은 빈 벽 앞 기성품 무볼트 앵글이라면 셀프 조립으로 충분해요. 건조기 랙이 천장에 닿아 다리를 잘라야 하거나 실외기·배관을 피해야 하면 업체 일이에요. 현장 34건 기준 판단법과 공개 비용을 정리했어요.

화장실 거울 교체·붙박이 화장대 철거, 떼기 전에 고정 방식부터 보세요: 걸이식은 셀프, 벽에 붙은 거울은 업체 (현장 41건)

붙박이 화장대를 모두 철거하고 정리한 자리. 벽면이 비어 있고 바닥에 보호 비닐이 일부 남아 있다

화장실 거울 교체는 고정 방식이 갈림길이에요. 걸이나 나사로 달린 거울은 둘이서 셀프로 되지만, 실리콘·접착제로 붙은 거울은 타일이 함께 떨어질 수 있어 업체가 안전해요. 현장 41건 기준 판단법과 폐기 방법, 공개 비용을 정리했어요.

회전식 현관 신발장, 고칠까 선반형으로 바꿀까? 옆판에 다보 구멍이 있으면 셀프, 없으면 업체 (현장 30건)

회전식을 떼어 낸 자리에 고정 선반 여러 단이 반듯하게 들어간 신발장

고장 난 회전식 신발장은 축을 고치기보다 떼어 내고 고정 선반으로 바꾸는 게 답이에요. 신발장 옆판에 다보 구멍이 줄지어 있으면 재단 선반과 다보만으로 셀프, 구멍이 없으면 수평 타공이 필요해 업체가 나아요. 현장 30건 기준과 비용을 정리했어요.

커튼레일·액자레일, 벽에 구멍 내기 전에 보세요: 몰딩·석고 천장은 셀프, 콘크리트·암막 이중레일은 업체 (현장 45건)

천장 몰딩의 액자레일에 나란히 걸린 그림 액자 두 개

커튼레일·액자레일은 천장 몰딩이나 석고보드 천장에 가벼운 커튼을 다는 정도면 셀프로 돼요. 콘크리트 천장, 무거운 암막 이중레일, 휘어진 레일 교체는 업체가 나아요. 현장 45건 기준과 공개 비용(창틀당 3만 원부터)을 정리했어요.

현관문 안전고리·도어락 설치, 어디까지 셀프? 기존 구멍이 맞으면 셀프, 새로 뚫으면 업체 (현장 34건)

전자 도어락 위로 보조키와 안전고리를 차례로 단 현관문

현관문 안전고리·도어락 설치는 기존 구멍을 그대로 쓰면 셀프, 새로 뚫거나 주키·푸시풀로 바꾸면 업체예요. 안전고리·걸쇠는 철문 타공 한 번이 승부라 드릴이 없으면 맡기세요. 현장 34건으로 정리한 기준과 공개 비용이에요.

에어컨 배관 테이프가 너덜너덜하다면: 베란다 안쪽은 셀프, 바깥 벽은 무조건 업체 (현장 41건)

보온재와 테이프를 새로 감아 정리한 에어컨 배관

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프가 벗겨지면 냉방 효율이 떨어지고 배관에 맺힌 물이 아래로 떨어져요. 베란다 안쪽 실외기라면 보온재와 테이프를 새로 감는 건 셀프로 30분이면 돼요. 바깥 벽에 매달린 배관은 추락 위험 때문에 업체예요. 현장 41건으로 정리한 감는 순서와 비용이에요.

식기세척기 설치, 사기 전에 자리부터 보세요: 프리스탠딩은 셀프, 빌트인은 공사 (현장 60건)

하부장에 설치를 마친 빌트인 식기세척기

식기세척기 설치는 제품보다 자리가 먼저예요. 프리스탠딩은 분기수전만 달면 셀프로 되지만, 빌트인은 하부장을 비우거나 걸레받이를 잘라야 해서 공사가 필요해요. 현장 60건으로 정리한 설치 조건과 비용이에요.

인덕션 설치, 셀프할까 부를까? 사기 전에 상판 구멍부터 재세요 (현장 149건)

가스레인지 자리에 설치를 마친 인덕션

인덕션 설치는 상판 구멍 크기가 맞으면 셀프로도 되지만, 가스레인지 자리에 넣을 때는 구멍이 작아 상판을 더 잘라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집수리 현장 149건으로 본 셀프 가능 조건, 상판 타공이 필요한 경우, 비용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