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벽 설치·철거, 셀프로 될까? 공사 없이 나누기와 작은 파손 보수만 셀프, 벽을 세우거나 허무는 건 업체 (현장 64건)
가벽 설치·철거는 골조·석고보드·문틀·도배·폐기물까지 이어지는 공사라 업체 몫이에요. 셀프는 무타공 파티션으로 공간 나누기와 작은 석고 파손 퍼티 보수까지. 철거 전 내력벽·배선 확인법과 현장 64건 비용을 정리했어요.
가벽 설치·철거는 골조·석고보드·문틀·도배·폐기물까지 이어지는 공사라 업체 몫이에요. 셀프는 무타공 파티션으로 공간 나누기와 작은 석고 파손 퍼티 보수까지. 철거 전 내력벽·배선 확인법과 현장 64건 비용을 정리했어요.
상부장 아래 부착식 식기건조대는 나사 몇 개로 셀프 설치가 돼요. 타일 벽에 거는 벽걸이형은 드릴 경험이 갈림길이고, 오래된 빌트인 식기건조기를 떼고 수납장을 넣는 건 실측·맞춤 제작이라 업체가 나아요. 현장 30건 기준과 비용을 정리했어요.
수건걸이·휴지걸이는 기존 구멍에 같은 간격 제품을 다시 달면 셀프로 30분이면 돼요. 타일에 새 구멍을 뚫어야 하거나 체중을 싣는 안전손잡이라면 업체가 나아요. 현장 53건 기준과 공개 비용(1개 3만 원부터)을 정리했어요.
커튼레일·액자레일은 천장 몰딩이나 석고보드 천장에 가벼운 커튼을 다는 정도면 셀프로 돼요. 콘크리트 천장, 무거운 암막 이중레일, 휘어진 레일 교체는 업체가 나아요. 현장 45건 기준과 공개 비용(창틀당 3만 원부터)을 정리했어요.
찢어진 벽지는 전체 도배 없이 부분도배로 충분해요. 겉지만 찢어졌다면 같은 벽지 조각으로 셀프 보수, 속이 꺼졌거나 누수로 천장이 젖었다면 업체가 나아요. 현장 69건 기준과 공개 비용(포인트 보수 3만~10만 원)을 정리했어요.
싱크대 상판 교체는 대부분 필요 없어요. 잔흠집·작은 실금은 셀프 샌딩과 보수제로, 정수기 구멍·번지는 크랙은 업체 메꿈 보수(15만~40만 원)로 끝나요. 현장 56건 기준과 교체 비용(100만 원대)을 비교했어요.
샤워수전 교체는 헤드·호스는 셀프 10분, 같은 노출형 수전 1:1 교체는 공구가 있으면 셀프, 해바라기·선반형으로 바꾸면 타일 타공과 수평이 필요해 업체가 나아요. 현장 38건으로 정리한 기준과 공개 비용이에요.
현관문 안전고리·도어락 설치는 기존 구멍을 그대로 쓰면 셀프, 새로 뚫거나 주키·푸시풀로 바꾸면 업체예요. 안전고리·걸쇠는 철문 타공 한 번이 승부라 드릴이 없으면 맡기세요. 현장 34건으로 정리한 기준과 공개 비용이에요.
마루 보수는 손상 종류로 갈려요. 찍힘·긁힘은 보수제로 셀프 메꿈이 가능하고, 틈 벌어짐은 습도부터 맞춰요. 물먹어 부풀거나 썩은 마루는 원인을 막고 쪽갈이(부분교체)를 해야 해요. 현장 67건으로 정리한 판단 기준과 공개 비용이에요.
주방 후드가 시끄럽고 연기가 안 빠진다면 대부분 10년 넘은 모터와 기름때 문제라 교체가 답이에요. 상부장 안에 콘센트가 있고, 기존 후드와 같은 폭이고, 덕트를 그대로 쓸 수 있다면 셀프 교체도 가능해요. 현장 44건으로 정리한 판단 기준과 비용이에요.